— 2025 일본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현장에서 실질적 파트너십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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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및 소식 제공 : 차세대위원장 전심혁

편집: 디지털위원회 조은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 치바지회 차세대위원회(위원장 전심혁)와 이우지회 차세대위원회(위원장 이주복)는 2025년 7월 20일, 일본에서 개최된 ‘2025 일본 8개 지회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현장에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왼쪽으로부터 치바 차세대대표 장금화, 치바 차세대위원장 전심혁, 이우 차세대위원장 이주복, 이우 차세대대표 박국철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양위원회간의 전략적 협력체계를 통해 실질적인 글로벌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미래세대의 무역·창업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점에서 의미는 크다.

협약식은 행사장내 공식부스에서 개최되었으며 양위원회의 차세대위원들이 직접 참석한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전심혁위원장과 이주복위원장은 협약서에 서명하며 향후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을 약속하였다.

양위원회는 본 협약을 계기로 △차세대회원 상호방문 및 인적교류 △무역실무 및 수출입 정보의 상시공유 △글로벌 진출을 위한 공동프로젝트 기획 및 실행 △지역별 시장조사 및 네트워크 확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전심혁 위원장은“이번 협약은 단순한 형식적만남이 아닌 양위원회가 함께 성장할수있는 실질적인 동반자관계의 출발점”이라며“앞으로 구체적인 프로젝트들을 통해 양위원회간의 시너지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주복 위원장도“청년세대가 중심이 되어 글로벌 무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좋은 계기”라며“세계공장인 이우지회에는 좋은상품들이 많다며 적극적으로 일본진출에 협력해 나가겠다”고 응답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월드옥타의 차세대리더들이 국제무대에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미래비즈니스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수 있도록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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